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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1/02/22 pm8:00 ~
장소 : Triport Hall(지하철 2호선 을지로 3가 역의 1번 출구 앞)
입장료 : 예매 \30,000 / 당일 \35,000
Renaissance (World's #1 Dance Club)
Timo Maas (World's #1 DJ/Ministry Magazine)
Dave Seaman (World's #12 DJ/DJ Magazine)
 
예매처
신촌 : Tower Records
홍대 : MI/CityBeat/JokerRed
이태원 : Hollywood

세계 최고의 클럽 브랜드인 영국의 GATECRASHER와 같이 ‘RENAISSANCE (르네상스)’가 역사적인 2001년 월드 투어의 첫 시작을 서울에서 열게 되었습니다.

1992년 영국에서 처음 설립된 ‘르네상스’는 ‘GATECRASHER’와 전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테크노 디제이 '샤샤‘를 비롯하여 ’존 딕위드‘ , ’딮 디쉬’, ‘데이브 씨먼’등을 배출한 유서깊은 클럽으로 1995년부터 시작된 그들의 월드투어는 미국을 비롯 중국, 러시아, 남미 등지에 테크노 음악을 전파하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습니다.


르네상스 월드투어에 따라 서울 공연에 참가하는 독일의 티모 마스는 현제 전 세계적으로 가장주목받는 디제이 중 한 사람으로 유수의 음악관련 잡지들로부터 ‘올해의 디제이’, ‘올해의 아티스트’, 등으로 지목된 명실상부한 세계랭킹 1위의 디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티모마스와 함께 내한하는 데이브 씨먼은 역시, 르네상스의 전속 디제이로 전세계 테크노 팬들을 열광시키는 슈퍼 디제이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번 르네상스 월드투어는 나날이 커져가고 이는 한국의 테크노 씬을 증폭시키고 새로운 클럽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할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테크노 디제이로 손꼽히고 있는 존딕위드나 FULL INTENTION과 GROOVE ARMADA와 같은 중요한 테크노 뮤지션들을 발굴해낸 STREET RECORDS의 창립자이기도 한 그는 일찍부터 천재 프로듀서인 STEVE ANDERSON과 함께 MACHAEL JACKSON이나 PETSHOP BOYS의 리믹스 작업에 참여해 왔으며 KYLIE MINOGUE와 TAKE THAT등 뮤지션들의 곡을 만들거나 프로듀서로 활약을 해왔다.

그가 이끄는 프로덕션 팀인 BROTHERS IN RHYTHM은 INTERNATIONAL DANCE MUSIC AWARD의 ‘베스트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는 권위있는 댄스뮤직 매거진인 ‘MIXMAG'의 편집장을 맡는 등 다양한 재능을 과시해 왔다. 유럽과 미국, 남미와 아시아에 이르는 유명 클럽들을 숭회하는 바쁜 스케줄 가운데에서도 뮤지션으로 활동도 왕성하게 병행하여 나가고 있는 그에게 2000년은 그 누구보다도 바쁜 한해가 되었다.

세계 최고의 디제이 믹스 음반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는 GLOBAL UNDERGROUND에서 디제이 믹스 음반 ‘GLOBAL UNDERGOUND-CAPE TOWN'을 발매하는 한편 ALANIS MORISETTE의 “UNINVITED"(CITY OF ANGELS), PLACEBO의 ”EVERY ME, EVERY YOU," 그리고 GARBAGE의 “SPECIAL"을 리믹스 하였다. 작년 말 권위있는 디제이 매거진 DJ MAG이 선정한 세계TOP 100 DJ에서 12위로 랭크된 그는(1999년에는 17위) 현재 미국 이스트코스트 최고의 클럽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마이애미의 ’GROOVEJET'의 레지던트 디제이로 활약중이며 영국최고의 클럽중인 RENAISSANCE의 세계투어 핵심 맴버러 전세계의 클럽들을 순회하며 그만의 환상적인 ACID HOUSE 사운드를 세계의 레이버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언더월드나 케미컬 브라더스, 혹은 샤샤나 존딕위드와 같은 테크노 계의 슈퍼스타 뮤지션/ 디제이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슈퍼스타, 티모 마스는 독일 하노버 출신의 뮤지션 겸 믹서/디제이다.

그 동안 그가 직접 만들거나 리믹스 했던 수 많은 클럽 히트 싱글들을 모아 작년 말 발매되었던 그의 두장짜리 음반 ‘MUSIC FOR THE MAASES'는 영국의 권위있는 음악잡지 MUZIC 등 세계의 유수한 음악관련 언론들로부터 ’올해의 음반‘으로 선정되어 TIMO MAAS를 테크노계의 가장 주목받는 인물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그의 뛰어난 창작활동과 높은 명성은 지난 3년동안 무려 85개의 프로젝트에 프로듀서나 리믹스로 참여해온 사실에서도 확인 할 수있다.

작년과 올해에 걸쳐 세계의 클럽을 휩쓸었던 AZZIDO DA BASS의 ‘DOOM'S NIGHT', JAN DRIVER의 ’DRIVE BY', 그의 오리지널 ‘UBIK', 'DER SCHIEBER'등이 모두 그의 손을 거친 메가 히트곡들이다. 그의 다양한 재능은 뮤지션으로 뿐만 아니라 놀라운 디제이 실력으로도 나타나 영국의 권위있는 디제이 잡지인 'MIX MAG'에서 '올해 최고의 앨범'과 'MINISTRY'에서 ‘올해 최고의 디제이‘, 그리고 ’MINISTRY'에서 ‘올해 최고의 앨범’으로 선정하였다. 디제이로써 본격적으로 세계의 유명 클럽들에서 활동한 기간이 얼마안되는 것을 고려하면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른 시간내에 인기를 얻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TIMO MAAS는 폴반 다익과 샤샤, 존 딕위드의 뒤를 이어 뉴욕의 슈퍼클럽 ‘TWILO'의 레지던트 디제이의 자리를 거머쥐었으며 새로운 음반의 홍보를 위해 영국의 슈퍼클럽 ’RENAISSANCE'의 멤버로 월드투어에 나서며 그 첫 번째의 출발지가 바로 다름아닌 한국의 서울인 것이다.
Timo Mass홈페이지



문 의 : PLURALIZED(플러러라이즈드) RENAISSANCE 와 TIMO MAAS & DAVE SEAMAN을 한자리에 부른 PLURALIZED는 이번이 8번째의 RAVE로써 여러분께 또다른 행운을 선사합니다. 우리나라 RAVE의 질을 높이고 음악적으로써 RAVER들에게 잘 알려진 PLURALIZED는 상업적이지 않고 RAVER들을 위한 행사를 하기로 이름이 나있습니다. 첫 파티인 GATECRASHER로 시작하여, TERRY FRANCIS, JOHN AQUAVIVA등의 TECHNO 계의 거장들을 여러분들께 소계한바 있으며, OUT DOOR RAVE로써 SFT2000에 참여 했으며, 국내의 DJ들과 새로운 아이디어로 진행된 ROUND1, 2등과, NEW YEARS PARTY에 참여 DRUM & BASS를 소개 시켜준 항상 노력하는 프로모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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