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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우리들 자신을 맞춰 넣을 수 있는 우리들의 인생이라는 운행 시스템을 소유하고 있으나, 그 시스템은 동시에, 또한 우리들 자신을 규정하고도 있다. 그것은 회전목마와 같다.

그것은 규정된 장소를 규정된 속도로 순회하고 있을 뿐인 것이다. 다른 어디로도 가지 않으며, 내릴 수도 갈아탈 수도 없다. 누구도 따라 잡을 수 없고, 누구에게도 추월당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면서도 우리들은, 그런 회전목마 위에서 가상의 적과 맞서 치열한 데드 히트(dead heat, 필사적인 접전)를 벌이고 있는 것만 같다.

- 라카미 하루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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